2강 2번 칸트와 벤담의 윤리 사상 비교

[정답 풀이]

(갑)은 칸트, (을)은 벤담이다.

ㄷ. 칸트는 행위의 옳고 그름은 결과와 관계없이 그 행위가 의무에 부합하는지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았다. 즉 행위 자체의 도덕성을 중시하였다.

ㄹ. 벤담은 고통을 피하고 쾌락을 추구하려는 인간의 자연적 경향성을 바탕으로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도덕 판단의 원리로서 강조하였다.

[오답 풀이]

ㄱ. 공리 주의에 해당한다. 벤담은 유용성(공리)의 원리를 [도덕과 입법의 윈리]로 제시하였다.

☞ 유용성(공리성)의 원리→ 행위는 행복을 증진시키는 경향을 지니고 있는 정도에 비례하여 옳으며, 행복에 반대되는 것[고통]을 증진시키는 경향을 지니고 있는 정도에 비례하여 그르다고 주장하였다. 벤담에게 있어 공리의 원리는 행위의 옳고 그름뿐만 아니라, 법과 같은 강제력을 갖춘 제도의 도덕성을 평가하는 원리이기도 하다. →사형. 형벌제도에 적용됨

ㄴ. 밴담은 고통을 감내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은 회피(고통의 부재)하여야 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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