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 5번 에피쿠로스와 플라톤의 죽음관을 비교한다

[정답 풀이]

(갑)은 에피쿠로스, (을)은 플라톤이다.

① 에피쿠로스는 사람이 죽으면 모든 감각이 사라져 어떤 것도 느낄 수 없다고 보았다.

[오답 풀이]

② 에피쿠로스와 플라톤 모두에게 해당되지 않는다.

③ 플라톤에 해당한다. 플라톤은 육체적 즐거움이 지혜의 활동을 방해한다고 보고 죽음은 육체로부터 벗어나는 것으로 참된 진리 이데아를 인식하게 된다고 보았다.

④ 에피쿠로스와 플라톤 모두에게 해당되지 않는다. 에피쿠로스는 죽음은 원자로 돌아가는 과정으로 보았다. 플라톤도 죽음을 이데아의 회귀 과정으로 보았지 신과 하나가 되는 것으로 보지 않았다. 신과 하나 되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크리스트교에 해당한다.

⑤ 에피쿠로스는 인간이 살아 있는 동안은 아직 죽음(고통)을 경험하지 못하고, 죽어 있는 상태에서는 죽음을 의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은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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