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석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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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이정미 대표님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었습니다. 그 전엔 지역 시립미술관과 화랑을 돌아다니며 기사를 썼습니다. 시청과 대학, 혹은 기업의 부탁을 받아 여러 사람을 인터뷰했습니다. 지역 언론사 객원기자로 살기도 했습니다. 늘 글을 달고 살았고, 앞으로도 달고 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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