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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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사람이 더 많이 배운다고. 공부에 좀 더 동기를 부여하고 싶어서 개설해봤습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삶이 굉장히 바쁩니다..


그래서 질문에 일일이 답을 못 할수도 있지만, 최대한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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