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강좌
18개

더 많이 인정받고 더 많이 벌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14년차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14년전, ‘강의하면 잘 하시겠어요’라는 지인의 한마디로 방과후 수업에서 영문법을 가르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급 8,000원이 안되는 페이에서 1년만에 25,000원 현재는 매달 700만원 이상을 벌고 있습니다. 눈치 보며 일하던 직장인 시절보다 더 많이 벌고 좋아하는 강의로 더 인정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처음 지원한 초등학생강의는 회사와 시간이 겹치지않아

투잡으로 하다가 학년이 높아질수록 더 많은 강사료를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곧장 퇴사 후, 시간이 겹치지 않은 중, 고등부 수업을 같이 진행하게 되었고,

직장인 시절 월급 100만원에서 1년도 채 되지 않아 평균 4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얻었습니다.


14년간의 노하우를 빠짐없이 공개하는 '강사되기'수업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가르치고 있는 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