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 개설

나훔에듀


세무대리인의 업무는 세법의 지식과 서비스업이라는 두가지의 업종이 공존하는 업무입니다.

논리적인 성격이라면 서비스업이 맞지 않을수 있고, 사람들의 관계와 소통에 뛰어난 사람은

서류정리, 신고업무에 대해 조금은 힘들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담, 혹은 서비스가 힘든사람이라면, 세법지식이 채워진다면 상담은 쉽습니다.

서비스가 적성이라고 하는 사람도, 꼼꼼한 성격은 전산이 대신해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솔직히, 세무대리인이라고 하기엔,,, 세무대리인은 전문적인 자격증을 가진 회계사, 세무사를

이야기 하는것이고, 실무자라면 세무대리인의 대리인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의 업무가 다르듯... 세무업무도, 실무자와 세무사의 업무가 다릅니다.

주위엔 세법에 관련된 강의가 많습니다. 주로 수험생을 위한 강의입니다.

수험생의 목적은 전문적인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세무실무자의 목적인

거래처와 원활한 상담이 가능할 정도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하였는데도, 실무가 어려운건, 아마도 책에 나오는 업종이 상기업, 제조기업에

한정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강의는 10년간 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세금신고 관련 이론실무강의 입니다.

전산이 90%이상 나의 업무를 대신하여 준다고 해도, 전산을 움직이고, 관리하는 것은

사람의 몫입니다.

지식, 이론없는 전산시스템은 없습니다. 자전거, 자동차, 로버트 만드는것 자체가

설계도 없이, 이론지식없이 만들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의 강의는 이론을 습득하면 전산은 쉽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드립니다.

저의 경험이 궁금하다면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nahumedu72


학력: 경영학과(졸) 경영대학원(휴학).

경력 : 일반회계업무 5년 , 세무대리인 10년, 직업훈련강사 실업자과정, 야간재직자 자격증과정 강의경험 有.

자격증 : 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회계관리1급, ERP 인사 1급, ERP 회계 1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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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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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소개

회계의 육하원칙을 통해 전표의 구성 이해하기


1.수강을 망설이는 예비 수강자에게 : 회계를 시작하는 세무회계실무자라면 기초회계부터 이해해야 합니다. 회계는 재무회계와 세무회계로 분류되어 있지만, 재무회계, 세무회계, 별도로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세무회계는 재무회계의 기본베이스가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회계의 기본지식없이 세무회계, 즉 원천징수, 부가세신고, 소득세신고, 법인세신고를 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2.온라인교육이 지루하지 않는 강의 : 세무회계 실무교육을 시작하려고 사직서를 던지고 스타트업으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기존에 하던일을 하면서 병행하는 것이 어떻냐고 이야기하지만, 투잡으로선 한가지 교육에 열심을 낼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의 수업은 실무와 관련된 이론위주의 수업이지만, 전산실습보다 이론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수업을 듣다보면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1. 대상

세무회계 업무를 시작하려고 하는 취업준비생과, 이미 세무회계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신입사원과, 기업의 자체결산으로 전환하고 싶은 기업의 회계업무 실무담당자를 위해 이 수업을 권장합니다.

회계의 업무중 90%는 전산시스템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실무자가 해야 할 일은 정확한 회계처리, 즉 전표작성입니다.

재무제표 작성, 보고까지 거치는 장부의 종류들이 있지만, 이것은 회계처리를 통해 자동화되는 장부입니다. 그렇지만, 회계의 순환(흐름)없이는 내가 어떤것을 잘못하고 있는지, 어떤 이유에서 오류가 나는지, 그것까지 전산시스템이 해결해 줄수 없습니다.



2. 목표

1)회계의 목적은 기업의 거래활동을 기록하고, 그 기록한 것을 보고하는것, 재무제표(재무보고서) 제공에 있습니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언어 또한 머리속에서 나오는대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속에 생각들을 정리하고, 기록하고, 듣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잘 전달될수 있도록 언어표현에 능통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회계또한 우리가 생활하는 언어와 비슷한면이 많고, 상대방의 입장이 아닌 본인의 생각대로 말을 한다면 그것은 표현이 아니라 수다에 불과하듯이, 회계또한 이해관계자가 많으면 많아질수록 규칙과 기준을 이용한 회계기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2) 회계의 육하원칙처럼 객관적이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보고서를 작성하려면 나의 생각대로 , 보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 "일기"처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성 있고, 다수의 고객이 볼수 있는 "신문기사문"처럼 작성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단어가, 회계랑 무슨 연관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저의 강의를 통해 회계의 육하원칙을 통해, 전표의 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이것이 왜 이해관계자에게 중요한 정보가 되는지 아실수 있습니다.


3. 버려야 할것들

지금까지의 실무경험으로 아직까지도 부족하고, 실무와 이론이 다르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 분들이라면 저의 강의를 통해 생각의 전환을 하는 기회가 되셔야 합니다.


1) 전산시스템의 오류

전산이 모든 것을 해준다고 해도, 전산또한 사람이 만든 것이며, 법의 기준에 의해 작동되고, 사람의 결정까지 대신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전산시스템은 단지, 내가 계산해야 할 데이터를 정확하고, 빠르게 , 나타내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2) 기초없이 결과를 만들순 없다.

우리일은 숲을 봐야 한다고 이야기하죠... 그렇지만 숲은 정상에 오르기 전까지는 숲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정상에 오르기까지 어떠한 계산도 하지 않아야 되며, 묵묵히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정상을 올라가는 과정에 나에게 보이는 것들이 정상에 서게되면 그자리에 있어야 할 이유를 찾게 됩니다.


4. 특징

실무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제대로 배운적이 없기 때문이다.

1) 이론과 실무가 다르다고 하는 이유

자격증 준비를 하고 실무에 투입되면 이구동성으로 이론과 실무는 너무 다르다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책에서, 또는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이 실무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 교재만으로 부족하다.

교재에서 나오는 기업의 종류는 상기업(도소매업)과 제조기업(제조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렇지만 실무에서 다뤄야 하는 업종은 도소매업으로 부터 시작하여, 건설업, 의료업, 인적용역관련 업종등 수없이 많습니다. 그런 업종을 모두 배우기에 몇달간의 수업으로 부족하고, 정작 기본적인 베이스를 배우지 못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3) 실무에선 교재에서 나온것처럼 서술형으로 거래내용을 알려주지 않는다.

교재에선 거래내용을 서술하여 주죠... 그속에서 거래일, 금액, 계정과목구분, 차대변구분등 웬만한 거래는 파악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실무에선 친절한 거래내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지출증빙 (세금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과 통장거래내역으로 그 기업의 거래내용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공개 및 수정일
2020년 7월 31일 공개
2020년 8월 3일 최종 수정
수강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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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2020-07-17_제1강. 회계는 정보이다. 맛보기
32:18
2020-07-17_제2강. 회계의표현은 기록이다
24:44
2020-07-18_제3강. 단식부기vs복식부기
19:06
2020-07-18_기록이중요한 이유
17:59
2020-07-20_,제5강. 기록대상
24:49
2020-07-24_제6강. 기록목적
19:32
2020-07-24_제7강. 거래
17:36
2020-07-24_제8강. 발생주의
21:12
2020-07-27_제9강. 복식부기
19:49
2020-07-27_제10강. 계정
17:59
참고자료
19개

전표의 구성과 회계의 육하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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